고객후기

내 머리인듯 자연스러움

티비에서 연예인보고 뽐뿌와서 자른 내 머리ㅜㅜ

다들 예쁘고 잘 어울린다고는 했는데

긴머리가 하고 싶어서 기르는데 진짜 안길러지더라구요.

거지존되면 자르고 또 자르고ㅜㅜ

그래서 짜증나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

천연모를 쓰셔서 그런지 내 머리같구

원장님 솜씨가 좋으셔서 그런지 붙인 티가 하나도 안나요.

저는 제 머리색과 맞추려고 염색도 동시에 들어갔는데

원래 제 머리인듯 아닌듯 자연스럽죠? 대박ㅎㅎㅎ

머리하고 신나게 놀러 갔는데 다들 제 머린 줄 알더라구요 ㅎㅎ

머리가 다 자라서 길러질 때까지 쭉 붙이고 있으려구요!